운전면허를 따고 처음 해보는 실전처음 가보는 지역늘 운이 따라주었던 기간
2박 3일 내내 날씨도 화창하고 극심하게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었다.바다는 언제봐도 좋다!
우연히 들리게 된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절.때마침 핀 꽃들이 정말 예뻤다. 절에 사는 개도 봤는데 정말 태평해보였다.
둘쨋날 아침으로 전복뚝배기를 먹게 되었는데 비주얼이 대박이었다.꿈틀거리는 전복들이 배가 고파서 귀여워보였다...
바다 색깔이 아직 겨울바다 느낌이 나서 내가 좋아하는 모습 그대로였다.바다 앞에서 계속 멍 때리고 서있었던 기억이 난다.